전남 무안경찰서는 23일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이 제기된 김산 전남 무안군수와 관련해 무안군청을 압수수색했다.김 군수는 지난 3월, 6·3 지방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하는 과정에서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기자회견 장소인 군청 회의실 회견장에서 확성기 등을 사용해 이름을 연호하는 등 공직선거법을
쉽게 돈을 벌게 해주겠다며 돈이 필요한 이들을 유인·감금 폭행해 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광주 서부경찰서는 급전이 필요한 이들을 유인해 감금하고 금품을 빼앗은 A(22)씨 등 2명을 특수강도·공갈 혐의로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이들과 함께 범행에 가담한 공범 5명은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경찰에 따르면 이
전남 신안군은 대한민국 자생란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한 ‘2026 전국새우란대전’이 전국 애호가와 관람객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대전은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황해교류박물관 일원(1004섬 분재정원)에서 열렸다. 전국 각지의 새우난초 애호가와
연필 드로잉으로 널리 알려진 박소빈 작가의 대형 작품 ‘새로운 신화창조를 위하여’가 국립목포대 박물관에 설치돼 23일 일반에 공개된다. ‘용의 승천’을 연상하는 연필 드로잉 작품으로 크기가 세로 15m, 가로 1.5m에 이르는 대작이다. 박물관 리모델링과 맞물려 최근 1층 로비부터 3층까지 뚫린 공간에 새롭게 설
김 산 무안군수 예비후보가 전남 무안 남악신도시 전역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김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남악신도시 전역으로 신속히 확대해 주민들이 온누리상품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최근 남악 인근 오룡신도시는 170여 점포가
연필 드로잉으로 알려진 박소빈 작가의 대형 작품 ‘새로운 신화창조를 위하여’가 국립목포대 박물관에 설치돼 23일 일반에 공개된다. ‘용의 승천’을 연상하는 연필 드로잉 작품으로 크기가 세로 15m, 가로 1m 50cm에 이르는 대작이다. 박물관 리모델링과 맞물려 최근 1층 로비부터 3층까지 뚫린 공간에 새롭게 설
전남 목포시는 전세열차를 이용한 단체 관광객의 목포 방문이 지역 관광 활성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21일 밝혔다.목포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대전 MG으뜸새마을금고 조합원 500여 명이 봄나들이 일정으로 대전에서 출발한 전세열차를 이용해 목포를 찾았다.이들은 유달산, 근대역사문화의 거리, 갓바위 문화타
전남 영광군의 봄 대표 축제인 ‘제11회 영광 찰보리 문화축제’가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군남면 지내들 옹기돌탑공원 일원에서 열린다.전국 유일의 보리 산업 특구인 영광군의 위상을 알리고 우수한 찰보리의 품질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초록 물결 속의 힐링’이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
무자격 강사에게 일자리를 제공해준 대가로 금품을 받는 등 학내 비위에 연루된 옛 전남도립대학교 교원 등이 검찰에 넘겨졌다.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뇌물수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입건한 A씨 등 19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전남도립대가 올해 초 국립목포대학교와 통합하기
이별을 요구한 전 연인을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으려던 20대 여성 피의자가 호흡 곤란 증상을 보인 뒤 숨져 경찰이 진상 조사에 나섰다.20일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5시 30분쯤 경찰서 피의자 대기실에서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던 A(28)씨가 호흡곤란 증상을 보인 뒤 쓰러졌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