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신안군이 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직접 생활폐기물 수거 현장에 나서는 등 ‘깨끗한 신안 만들기’에 나섰다.신안군은 김태성 군수가 29일 압해읍장과 함께 환경미화원 일일 도우미로 나서 생활 쓰레기 수거 및 처리 전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체험은 청소 행정의 최일선에서 일하
전남광주 목포시가 해상풍력 플랫폼센터를 개관하고 서남권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목포시는 29일 목포신항에 위치한 목포해상풍력 플랫폼센터에서 공식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성휘 목포시장과 백승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을 비롯해 전남풍력협회,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
전남광주 신안군과 재단법인 예술섬이 31일부터 12월 28일까지 캠핑카를 활용해 섬 여행과 숙박을 동시에 즐기는 체류형 관광상품인 ‘2026 신안 섬카 시범 사업’을 운용한다.‘섬카’는 섬과 자동차를 결합한 명칭으로 캠핑카를 타고 신안의 주요 섬을 유람하며 숙박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신개념 여행 프로그램이다.이
노동자 4명의 목숨을 앗아간 광주대표도서관 건립 공사 현장 붕괴 사고에 대한 경찰 수사가 공사 비위 연루자 송치를 끝으로 10개월 만에 마무리됐다.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29일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의 관리·감독 과정에서 부당한 금품을 주고받은 혐의(뇌물, 직권남용, 배임수증재 등)로 공무원과 감리자, 시공
전남광주 담양군이 죽녹원과 메타세쿼이아길 등 지역 대표 관광지를 밤에도 즐길 수 있는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체류형 관광 기반 확대에 나섰다.군은 우선 메타세쿼이아길 정문부터 후문까지 전 구간에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 완료했다. 다채로운 색상의 빛을 연출해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으며, 이를
전남광주 장성군이 군의 미래를 바꿀 핵심 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를 위해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장성군은 28일 김한종 장성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이 국회를 직접 방문해 지역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고 29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이날 김 군수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조인철 의원과 면담을 갖
실제 입원 치료를 받지 않은 이른바 ‘나이롱환자’들에게 허위 입·퇴원확인서를 발급해 수억원의 보험금을 타내도록 한 한방병원 관계자들과 가짜 환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의료법 위반, 국민건강보험법 위반 등 혐의로 한방병원 의사와 행정국장 등 병원 관계자 5
전남광주 신안군 해상에서 승선원 11명이 탄 어선이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신속한 구조 활동으로 인명 피해 없이 전원 구조됐다.목포해양경찰서는 28일 오전 7시 13분경 신안군 마진도 남방 1.8km 해상에서 24톤급 근해자망 어선 A호가 좌초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긴급 구조에 나섰다.신고를 받은 해경은 경비
강성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장이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선정 과정의 불공정성을 주장하며 법원의 엄정한 판단을 촉구했다.강성휘 시장은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선정·추천 처분 취소소송’의 본안 변론기일을 하루 앞둔 28일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1인 시위에 나섰다.이번 시위는 국립목포대학교가 전남광주통합특별
전남광주 장성군이 한국학호남진흥원과 함께 오는 29일 장성 필암서원 집성관에서 ‘하서 김인후 도학정신과 필암서원 가치 재조명 학술대회’를 개최한다.‘필암서원에 깃든 하서의 도학, 미래의 가치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하서 김인후(1510~1560) 선생의 도학정신과 절의, 선비적 삶을 돌아보고 필암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