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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윤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반영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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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4년 성수대교가 무너졌을 때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한 기자가 있습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도, 세월호 참사 때도 그랬습니다. 사회부 사건팀 기자들입니다. 시대도 세대도 바뀌었지만, 취재수첩에 묻은 꼬깃한 손때는 그대롭니다. 기사에 실리지 않은 취재수첩 뒷장을 공개합니다.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최근 소셜미
  • ‘해임교사 복직’ 시위 고진수 세종호텔 노조지부장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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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임된 교사 지혜복씨의 복직을 요구하다 경찰에 체포된 고진수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세종호텔지부장이 17일 구속됐다. 세종호텔 노조원 복직 투쟁 농성으로 고 지부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지 2개월 만이다.서울서부지법 양은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건조물침입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고 지부장 등 3명에 대
  • 주말엔 비 그치고 초여름 더위…“큰 일교차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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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인 18일은 전날 내린 비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며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주말엔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중국 상해 부근에서 제주도 남쪽 해상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18일 전북·경북권은 새벽까지, 전남·경남권은 아침까지, 제주도는 오후까지 전날부터 내리던 비가 이어지
  • 노모 폭행해 숨지게 한 남매…딸 징역 7년·아들 징역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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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살던 70대 어머니를 때려 숨지게 한 40대 남매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 박종열)는 17일 존속살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백모(47)씨에게 징역 7년을, 남동생 백모(43)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이들이 모친을 지속적으로 폭행해 사망하게 했다는 범행 결과는
  • “참사는 언제든 반복… 우리 아픔이 다른 사고 막을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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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 경각심은 희미해지지 않았으면학교·시민단체 등서 400여명 교육피해자들 말 듣고 경각심 가졌으면단원FM 통해 5년째 라디오 진행도강단 위에서 느끼는 위로와 보람‘딸의 꿈은 뭐였나요… 잘될 거예요’학교서 만난 교사·학생 말에 힘 얻어재난 반복 여전해 안전교육 더 필요세월호 참사 당시 단원고 2학년 9반 학생이던
  • “아픔이 사회 지키는 힘되길”…재난안전강사 된 세월호 참사 유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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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참사 당시 단원고 2학년 9반 학생이던 고 조은정양의 어머니 박정화(59)씨는 최근 한 중학교 교실에 안전교육을 하러 갔다가 학생에게서 “그런 참사도 있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박씨는 이날 스무명 학생 가운데 한두 명만 알고 있던 그날의 이야기를 꺼내며 “옛날 이야기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참사는 끝난 일
  • 한국외대, 개교 72주년 기념식… ‘HUFS AWARD’에 김세원·백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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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오는 17일 서울캠퍼스 국제관 애경홀에서 개교 72주년 기념식을 열고, 국가와 사회에 공헌하며 학교의 위상을 높인 동문에게 ‘HUFS AWARD’를 수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수상자는 김세원(한국외대 여성동문회 명예회장·프랑스어 63) 방송인과 백창호(한국외대 뉴욕동문회 이사장·영어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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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 10명 중 4명이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한다고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직장갑질119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월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응답자 40.4%가 출산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다고 응답했다고 13일 밝혔다. 이같은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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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이자율 최대 1만 8250%”…경찰, 불법채권추심 일당 검거

    “연이자율 최대 1만 8250%”…경찰, 불법채권추심 일당 검거

    연 이자율을 최대 1만 8250%까지 부과해 수수료를 챙긴 불법 채권추심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이 대부업체 대표는 지난해 한 차례 검거된 뒤에도 불법 사금융 영업을 이어 온 것으로 조사됐다.서울 마포경찰서는 불법 채권추심 일당 8명을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중 업장 대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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