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참여·도시 변화 이끌어모든 동 주민자치회 전환·동장 공모500인 원탁토론·160개 위원회 운영행정의 문턱 낮춰 시민이 권한 행사전국 처음 기본사회 조례 제정고위험군 선제 발굴 ‘의무방문’ 실시이달부턴 재택의료센터 본격 운영차별·소외 없이 모든 시민 존엄 보호“행정이 모든 것을 주도하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지
경기 광명시는 전국 최초로 사회연대경제 조직이 참여하는 통합돌봄 구조를 제도화했다고 5일 밝혔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사회연대경제를 “자본주의 시장경제가 놓친 인간의 존엄과 공동체 가치를 복원하고 지역 안에서 서로의 필요를 채우며 함께 생존하는 ‘모두를 위한 경제’를 만드는 전략”으로 정의한다. 사회연대경제를 보조적
경기 시흥시는 시흥배곧서울대병원 건립 사업 본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시는 2024년 12월 시공사인 현대건설 컨소시엄과 토목공사에 대한 우선 시공분 계약을 체결하면서 실시설계도 병행해 최근 완료했다. 본공사 계약까지 체결하면서 병원 건립은 속도를 내게 됐다. 시는 이런 계약 방식을 채택해 공사 기간을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일 “인천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정서적 채권이 있다”고 밝혔다.박 의원은 이날 오후 인천시청 기자실을 찾아 “이 대통령이 정치적으로 위태로운 순간, 인천을 통해 이를 이겨내고 대통령이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러면서 “이 대통령에 대한 시민 채권을 적절하게 주장해야 된다”며 “실용적으로
인천에서 생후 20개월 된 여아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20대 친모가 방임한 것으로 보고 친모를 긴급체포했다.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A씨는 인천 남동구 주택에서 생후 20개월 된 자신
경기 포천시의 한 염색공장에서 불이 나 연기를 마신 30대 남성이 병원으로 이송됐다.4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20분쯤 포천 신북면 기지리에 있는 한 염색공장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공장 1개동과 내부 집기류가 불에 탔으며 공장에 있던 30대 남성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나머지 11
아프리카돼지열병·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경기 연천군 양돈농장과 경북 봉화군 산란계 농장에서 각각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고 4일 밝혔다.중수본은 두 농장에 초동대응팀을 투입해 출입 통제와 역학 조사 및 긴급 방역을 실시하고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했다.
한 장당 6000원에 수입한 의류에 유명 브랜드 라벨을 붙여 시가 17만원짜리로 둔갑시킨 일당이 적발됐다.인천본부세관은 상표법 위반 혐의로 유통업자 A(64·남)씨와 수입업자 B(58·여)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 등은 2024년 말부터 지난해 중순까지 유명 브랜드 ‘폴로’
유조 탱크 안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60대 노동자가 폭발 사고로 숨졌다.4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20분쯤 서구 석남동 한 공업사의 유조 탱크 안에서 폭발이 발생했다.이 사고로 60대 노동자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A씨는 사고 당시 유조 탱크 안에서 용접 작업을 하다
주차 브레이크가 풀린 지게차에 크게 다쳤던 18개월 여야가 숨졌다.4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21분쯤 서구 청라동 한 과일가게 인근 인도에 세워둔 지게차가 움직이면서 생후 18개월 A양을 덮쳤다.이 사고로 A양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이날 밤 12시쯤 사망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