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이지훈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이지훈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독립 영웅, 2026년 오늘로 돌아오다

    독립 영웅, 2026년 오늘로 돌아오다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2026년 현대의 모습으로 재탄생한 독립 영웅들. 사진 왼쪽부터 윤봉길 의사(교육자)·김구 선생(정치인)·유관순 열사(학생)·윤동주 시인·안중근 의사(군인)가 각자의 본래 직업과 못다 이룬 꿈을 살린 모습으로 돌아왔다. 사진은 구글 나노바나나 프로를 통해 제작
  • 주택 신속공급 방안 발표하는 김윤덕 장관

    주택 신속공급 방안 발표하는 김윤덕 장관

    김윤덕(왼쪽 두 번째) 국토교통부 장관이 1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및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브리핑을 하고 있다.
  • 평택 위험물질 창고에서 발생한 큰불

    평택 위험물질 창고에서 발생한 큰불

    11일 경기 평택시 청북읍 한 위험물질 보관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이날 새벽 0시 3분께 인화성 물질이 다량 보관된 해당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한때 대응 2단계와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해 진화에 총력을 기울였다. 당국은 오전 9시 8분께 초기 진화에 성공했으며 화재로 인한
  • 도심 비둘기의 여름나기

    도심 비둘기의 여름나기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비둘기들도 더위를 피할 곳을 찾았습니다. 광화문광장 쉼터 분수대에서 다리를 담근 채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영락없는 피서객입니다. 사람도 동물도 지치게 하는 무더위가 하루빨리 물러가길 바랍니다.
  • 태극기 바람에 시원했던 그날

    태극기 바람에 시원했던 그날

    제81주년 광복절을 닷새 앞둔 1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태극기 바람에 가장 시원했던 1945년 그날’이라는 기념 문안이 걸려 있고, 한 시민이 꿈새김판 속 태극기를 직접 쥔 듯한 자세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여름철 전력 수급 상황은

    여름철 전력 수급 상황은

    여름철 폭염으로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10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전력관리처 계통운영센터에서 관계자가 전력수급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 새파란 여름

    새파란 여름

    폭염이 한풀 꺾인 10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관람객들이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기고 있다.
  • 태극기 바람에 가장 시원했던 1945년 그날

    태극기 바람에 가장 시원했던 1945년 그날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이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문안으로 새단장한 가운데 10일 꿈새김판에 ‘태극기 바람에 가장 시원했던 1945년 그날’이라는 문구가 내걸려 있다. 2026.8.10 이지훈 기자
  • 무더위에 분수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무더위에 분수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서울 낮 최고기온이 39도로 예보된 6일 서울 광화문 이순신 장군 동상 앞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뛰어놀고 있다.
  • 무더위에 붉어진 서울

    무더위에 붉어진 서울

    6일 서울 동작구 기상청에서 통보관이 모니터에 표시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의 최고기온 분포 현황을 가리키고 있다.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은 이틀째 폭염중대경보가 이어지고 있다.
더보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