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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운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박다운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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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3억 필로폰 밀수’ 마약 총책, 18년 해외 도피 끝에 구속 송치

    ‘53억 필로폰 밀수’ 마약 총책, 18년 해외 도피 끝에 구속 송치

    수십억원대 마약류를 국내로 밀반입하고 10년 넘게 해외 도피 생활을 이어온 마약 밀매 조직 총책이 검찰에 넘겨졌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마약범죄수사대는 필리핀 현지에서 포섭한 운반책을 통해 국내에 대량의 필로폰을 밀수한 혐의를 받는 해외 총책 김씨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 특별법에도 ‘빈손’…늦어지는 진상규명에 흩어지는 유족들

    특별법에도 ‘빈손’…늦어지는 진상규명에 흩어지는 유족들

    1994년 성수대교가 무너졌을 때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한 기자가 있습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도, 세월호 참사 때도 그랬습니다. 사회부 사건팀 기자들입니다. 시대도 세대도 바뀌었지만, 취재수첩에 묻은 꼬깃한 손때는 그대롭니다. 기사에 실리지 않은 취재수첩 뒷장을 공개합니다.특별법 제정에도 ‘빈손’ 이태원
  • “5·18은 北 지령”…허위사실 유포 40대 남성 검찰 송치

    “5·18은 北 지령”…허위사실 유포 40대 남성 검찰 송치

    소셜미디어(SNS)에 5·18 민주화운동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한 4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지난 13일 A씨를 5·18 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A씨는 지난 5월 19일 SNS에 “5·18 민주화운동은 북한 김일성의 지령에 따른 것”이라는
  • 순경이 단독 작성한 피의자신문조서… 인권위 “적법절차 위반”

    순경이 단독 작성한 피의자신문조서… 인권위 “적법절차 위반”

    국가인권위원회가 수사 보조자인 경사 이하 계급의 경찰관이 독자적으로 피의자신문조서를 작성하는 관행을 위법이라 판단하고 관련 법 개정을 권고했다.인권위는 경찰의 피의자신문조서 작성 주체를 규정한 ‘경찰수사규칙’ 제39조가 상위법인 ‘형사소송법’의 취지에 어긋난다고 판단해 경찰청장에게 해당 규칙을 개정할 것을 권고했
  • 전자담배인 척… ‘마약’ 뻐끔, 길거리서 대놓고 흡입까지

    전자담배인 척… ‘마약’ 뻐끔, 길거리서 대놓고 흡입까지

    일명 ‘제2의 프로포폴’로 불리는 마약류 ‘에토미데이트’를 해외에서 대거 밀반입해 국내에 유통한 일당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마약을 액상형 전자담배로 위장해 유통을 쉽게 한 것으로 조사됐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마약범죄수사대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3개의 밀수·유통 일당과 판매책 등 총 32명을
  • 전자담배로 진화한 마약…‘에토미데이트’ 밀수·유통 일당 무더기 검거

    전자담배로 진화한 마약…‘에토미데이트’ 밀수·유통 일당 무더기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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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의회 32곳 중 인권교육은 4곳뿐”…인권위, 제도 개선 권고

    “지방의회 32곳 중 인권교육은 4곳뿐”…인권위, 제도 개선 권고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방의회의 인권 역량 강화를 위해 행정안전부 장관과 전국 지방의회 의장, 시·도지사, 주요 정당 대표에게 인권교육 제도 개선을 권고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권고는 지방의회의 권한과 위상이 크게 확대됐음에도 인권교육을 위한 제도적 지원과 실천이 매우 미흡하다는 문제의식에서 비롯됐다. 인권위가 20
  • “곰팡이 방서 공부하다 병날 판”… 방학 특수 노린 불법 기숙학원

    “곰팡이 방서 공부하다 병날 판”… 방학 특수 노린 불법 기숙학원

    부산 서구에 사는 류다현(17)양은 지난달 여름방학을 앞두고 인천 강화군의 한 기숙학원에 등록했다. 대부분 수도권 인근에 몰려있는 기숙학원들을 비교하다가 시간 관리부터 쾌적한 급식·체육시설까지 갖췄다는 홍보에 이끌렸다. 한 달 수업료와 시설 이용료 등으로 320만원이나 냈다.하지만 막상 학원에 들어가자 기대했던
  • 승소 쌓이는데 일제 강제동원 피해 구제는 ‘안갯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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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세도 못 낸다”…난민 생계비, 현금 대신 포인트 지급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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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난민신청자 생계비를 다음달부터 현금 대신 카드 포인트 형태로 지급하기로 하면서 난민과 시민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법적으로 취업이 제한된 난민신청자들이 현금을 사용할 수 없게 되면 생활고에 시달릴 수 있다는 지적이다.난민인권네트워크는 12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난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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