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과 보도전문 방송채널 사용 사업자 선정 심사기준 등 구체적인 절차가 오는 8월 확정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8일 전체회의를 열고 종편 및 보도채널 사업자 선정에 관한 일정(로드맵)을 확정·발표했다. 로드맵에 따르면 방통위는 사업자 선정을 연내에 마무리한다는 기존 방침에 따라 8월 초 선정 방식, 심사 방법, 심사 기준, 세부 추진 일정 등이 포함된 ‘종합편성·보도전문 방송채널 사용 사업자 승인 기본계획(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방송사업정책 태스크포스(TF)의 실무검토 내용과 업계·학계의 의견 및 자문단 조언을 바탕으로 마련되는 기본계획은 온라인·오프라인 공청회를 거쳐 8월 말 확정된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10-05-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