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공공도서관에서 도서 대출 신청도 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공공도서관 도서관리와 대출 서비스에 첨단 IT를 적용하는 ‘u-도서관 서비스’ 사업을 공동추진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행안부와 문화부는 공동으로 서울 강북문화정보센터, 광주 무등도서관 등 6개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보유 도서에 전자태그를 부착·관리하는 전자태그 도서관리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또 스마트폰을 활용한 도서검색, 대출, 예약, 반납기일 알림 등의 모바일 서비스도 제공키로 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이에 따라 행안부와 문화부는 공동으로 서울 강북문화정보센터, 광주 무등도서관 등 6개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보유 도서에 전자태그를 부착·관리하는 전자태그 도서관리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또 스마트폰을 활용한 도서검색, 대출, 예약, 반납기일 알림 등의 모바일 서비스도 제공키로 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10-07-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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