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집 앞에서 자신이 주인인 것처럼 속여 경운기를 팔아 돈을 챙긴 간 큰 40대 절도범이 경찰에 입건됐다.
충북 제천경찰서는 9일 남의 경운기 1대를 자신의 것처럼 속여 농기계상에게 판 혐의(절도)로 고물상 이모(44)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7일 낮 12시30분께 농기계상을 운영하는 김모(49)씨를 제천시 송학면 장곡리 유모(76)씨 집 앞으로 불러내 유씨의 경운기 1대(시가 100만원가량)를 마치 자신의 것처럼 속여 25만원에 판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씨는 이 마을에서 고물을 수집하다가 유씨가 집을 나서는 것을 보고 경운기를 팔아 넘긴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충북 제천경찰서는 9일 남의 경운기 1대를 자신의 것처럼 속여 농기계상에게 판 혐의(절도)로 고물상 이모(44)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7일 낮 12시30분께 농기계상을 운영하는 김모(49)씨를 제천시 송학면 장곡리 유모(76)씨 집 앞으로 불러내 유씨의 경운기 1대(시가 100만원가량)를 마치 자신의 것처럼 속여 25만원에 판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씨는 이 마을에서 고물을 수집하다가 유씨가 집을 나서는 것을 보고 경운기를 팔아 넘긴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