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언론사 자동차 담당 기자들의 모임인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가 1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초대 회장에는 예진수 문화일보 경제산업부 부장급이 추대됐다. 종합지와 뉴스통신, 경제지, 전문지 등 40개 언론사 기자들로 구성된 이 단체는 회원사 간 정보교류와 ‘올해의 차’ 선정, 자동차 콘퍼런스 등 활동을 펼친다.
2010-08-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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