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9시 45분께 대전시 중구 오류동 대전도시철도 서대전네거리역에서 지상과 역 구내를 잇는 승강기가 추락해 승강기를 이용하려던 장애인 이모(39)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담배를 피우려고 잠깐 밖으로 나온 사이 ‘쿵’하는 소리가 들려 가보니 승강기가 추락해 있고 그 위에 전동휠체어를 탄 장애인 한 명이 쓰러져 있었다”는 서대전네거리역 공익요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대전=연합뉴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담배를 피우려고 잠깐 밖으로 나온 사이 ‘쿵’하는 소리가 들려 가보니 승강기가 추락해 있고 그 위에 전동휠체어를 탄 장애인 한 명이 쓰러져 있었다”는 서대전네거리역 공익요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대전=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