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자녀교육연구소(대표 오세실)는 다음 달 6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신웅빌딩 제이에스 팩토리 강의실에서 ‘미국대학 장학금 설명회’를 연다. 연구소는 지난해 미국 38개 명문대학으로부터 111만 달러(12억원)의 학자금 지원을 받아냈다. 사전 등록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teduplan.com)나 전화로 하면 된다. (02)583-6267.
2010-10-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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