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기획은 12일 자사가 제작한 ‘롯데칠성음료 2% 부족할 때’ 캠페인이 세계 3대 광고제인 뉴욕 페스티벌에서 3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너의 사랑은 몇 % 부족하니.’라는 질문을 던져 젊은이들의 다양한 사랑을 표현한 광고는 마케팅 효과 부문 은상, 통합 마케팅 부문 동상, 디자인 부문 파이널리스트 등 총 3개 부문에서 수상작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뉴욕 페스티벌은 클리오 국제광고제,칸 국제광고제와 함께 세계 3대 광고제의 하나로 세계 60여개국이 작품을 출품한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너의 사랑은 몇 % 부족하니.’라는 질문을 던져 젊은이들의 다양한 사랑을 표현한 광고는 마케팅 효과 부문 은상, 통합 마케팅 부문 동상, 디자인 부문 파이널리스트 등 총 3개 부문에서 수상작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뉴욕 페스티벌은 클리오 국제광고제,칸 국제광고제와 함께 세계 3대 광고제의 하나로 세계 60여개국이 작품을 출품한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11-05-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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