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환 소방방재청장 내정자 프로필

이기환 소방방재청장 내정자 프로필

입력 2011-07-21 00:00
수정 2011-07-2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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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직으로는 처음으로 소방방재청 차장에서 곧바로 청장으로 승진했다.

2004년 소방방재청이 생긴 이래 두번째 소방직 청장이다.

소방간부후보생 2기로 소방직에 입문했으며 대구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과 부산소방본부장, 소방방재청 소방방재국장,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 등을 거쳤다.

부친이 소방서장을 지냈으며 지난해에는 아들까지 소방관의 길로 들어선 3대 소방관 집안이다.

지난 18일 산하 협회장으로 옮기려고 사직서를 냈다가 사흘만인 21일 아침 모친 산소를 돌보러 고향 대구로 가던 길에 통보를 받았다.

소방직에 대한 긍지가 높고 성품이 원만하며 조직을 잘 화합한다는 평이다.

▲영남고 ▲한국방송통신대 ▲경북대 행정대학원 도시행정학과 ▲대구대 지역사회개발학 박사 ▲대구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 ▲부산소방본부장 ▲소방방재청 소방정책국장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 ▲소방방재청 차장

연합뉴스

박승진 서울시의원, 2114·2115번 버스 이화교 통과 문제 해결 위해 현장 점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3)은 14일 중랑구 중화동과 묵동을 경유하는 2114번 및 2115번 버스의 운행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이화교 일대를 직접 방문해 현장을 살피고, 관계기관과 함께 개선 대책을 논의했다. 현재 운행 중인 2114번과 2115번 버스는 차량 노후화에 따라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될 예정이지만, 교체되는 차량의 차체 높이가 기존 2.5m에서 3m로 높아지면서 이화교 하부 통과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화교 하부의 차량 통과 가능 최고 높이가 2.5m이기 때문에 현재 차량이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될 경우 기존 노선의 변경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중화동과 묵동 주민들의 주요 생활 노선인 2114번과 2115번은 노선 변경이나 운행 차질 시 대중교통 이용에 큰 불편이 우려되는 버스 노선이다. 이에 박 의원은 사전에 문제를 방지하고자 서울시 버스정책과에 대책 마련을 요구했으며, 이날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현 가능한 대안을 꼼꼼히 점검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박 의원을 비롯해 중랑구청 교통행정과장, 도로과 관계자, 중화2동장 등 소속 공무원들이 참석해 이화교 주변 도로 여건과 차량 동선 등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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