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ㆍ수방사ㆍ경찰 긴급 수해대책 회의

서울시ㆍ수방사ㆍ경찰 긴급 수해대책 회의

입력 2011-07-27 00:00
수정 2011-07-2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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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7일 오후 3시 남산에 위치한 서울종합방재센터 상황실에서 기록적인 폭우에 따른 긴급 수해대책 회의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회에서는 우면산 산사태 발생에 따른 인명 구조와 복구는 물론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지역 시민 안정과 복구 대책이 논의될 예정이다.

긴급 대책회의엔 오세훈 서울시장과 수도방위사령관, 서울지방경찰청장, 서울시 부시장단과 유관 부서장들이 참석한다고 서울시가 전했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잠원한강공원 노후 운동시설 정비 완료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잠원한강공원 신사나들목 동호대교 하부의 노후 운동 공간 정비공사가 최근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외부 노출로 인해 이용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던 기존 노후 시설을 전면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간 햇빛과 비바람에 노출되어 기능이 저하됐던 운동기구들이 대대적으로 정비됨에 따라, 시민들은 한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한강을 조망하며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에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잠원한강공원 노후 운동시설 공간 정비공사’를 실시하고 기존 운동기구를 철거한 뒤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 운동기구로 전면 교체했다. 특히 운동 공간 상부에 천장을 설치해 우천이나 폭염 등 날씨와 관계없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새롭게 조성된 운동 공간에는 상체·하체·코어 운동이 가능한 복합 운동기구와 스트레칭 시설 등이 설치됐으며, 그늘막 형태의 지붕 구조를 도입해 한강 조망과 휴식 기능까지 함께 고려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사계절 내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야외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 의원은 “신사나들목은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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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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