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7일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초대 위원장에 윤종용(67) 삼성전자 상임고문을 내정했다. 윤 고문은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지식재산권 분쟁을 국가 차원에서 대비하고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역할을 맡게 된다. 앞서 윤 고문은 대통령 직속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초대 위원장 물망에도 올랐으나 고사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2011-07-2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