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부터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다니는 만 5세 어린이는 교육·보육 공통과정인 ‘5세 누리과정’에 따라 같은 내용을 배운다. 누리과정은 신체운동·건강,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경험, 자연탐구 등 5개 영역으로 이루어졌다. 하루 수업 시간은 3∼5시간을 기준으로 탄력적으로 편성된다. 교육과학기술부와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5세 누리과정’을 5일 고시했다.
누리과정은 만 5세 어린이가 기본 생활습관과 바른 인성을 기르기 위한 창의·인성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 또 초등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고려해 내용을 짜고 어린이가 놀이 중심의 통합 과정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도록 했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누리과정은 만 5세 어린이가 기본 생활습관과 바른 인성을 기르기 위한 창의·인성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 또 초등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고려해 내용을 짜고 어린이가 놀이 중심의 통합 과정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도록 했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2011-09-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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