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일원동의 3천여 세대 주민들이 지역난방 배관 파열로 난방 공급이 끊기는 바람에 24일 밤새 추위에 떨었다.
25일 지역난방공사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50분께 일원동 수서1단지 아파트 등 3개 단지로 들어가는 지역난방 온수 관로가 파열돼 온수·난방 공급이 중단됐다.
지역난방공사는 밤새 복구 작업을 벌여 이날 오전 5시10분께 온수·난방 공급을 재개했다.
연합뉴스
25일 지역난방공사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50분께 일원동 수서1단지 아파트 등 3개 단지로 들어가는 지역난방 온수 관로가 파열돼 온수·난방 공급이 중단됐다.
지역난방공사는 밤새 복구 작업을 벌여 이날 오전 5시10분께 온수·난방 공급을 재개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