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6시47분께 서울 서초구 지하철 4호선 사당역 부근 버스전용차로에서 고속버스터미널 방향으로 가던 모 대학교 통학버스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6분 만에 진화됐다.
이 사고로 뒤따라오던 버스들이 일반도로로 우회해 운행하면서 일대에서 20여분간 교통체증이 빚어졌다.
또 차량 뒷바퀴와 차체 일부가 타 약 6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사고 당시 차량이 학생들을 태우러 가던 길이었기 때문에 운전자 외에 탑승객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뒤따라오던 버스들이 일반도로로 우회해 운행하면서 일대에서 20여분간 교통체증이 빚어졌다.
또 차량 뒷바퀴와 차체 일부가 타 약 6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사고 당시 차량이 학생들을 태우러 가던 길이었기 때문에 운전자 외에 탑승객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애들 학비 벌려다” 취업사기에 러 전쟁터 끌려간 40대 가장 [배틀라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0530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