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9시25분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아파트 6층에서 김모(30.여)씨가 세 살배기 쌍둥이 딸을 창문에서 밀어뜨리고 나서 뛰어내렸다.
두 딸과 김씨는 그 자리서 숨졌다.
경찰은 정신과 치료를 받던 김씨가 남편이 출근한 사이 아이들을 창문에서 밀어뜨리고 뛰어내렸다는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두 딸과 김씨는 그 자리서 숨졌다.
경찰은 정신과 치료를 받던 김씨가 남편이 출근한 사이 아이들을 창문에서 밀어뜨리고 뛰어내렸다는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AI에 “번호 골라줘” 했더니…中남성, 두달 만에 10억원 당첨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65137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