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해사의 힘 입증했어요” 미 해군사관학교에 위탁교육생으로 파견된 유진홍(22·68기) 해사 생도가 위탁 첫 학기에 학업 성적 만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8일 해군에 따르면 유 생도는 2학년에 재학 중이던 지난해 9월 미 해사 1학년으로 입학해 1학기 사이버 보안, 미적분, 기초화학, 어학 등 5개 과목을 평가한 종합시험에서 4.0 만점으로 1등을 차지했다. 또 중간·기말고사 및 수시 시험에서도 전 과목 A학점을 받았다. 강도 높은 군사훈련과 체력훈련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아 생도대장상과 교수부장상 등을 차지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8일 해군에 따르면 유 생도는 2학년에 재학 중이던 지난해 9월 미 해사 1학년으로 입학해 1학기 사이버 보안, 미적분, 기초화학, 어학 등 5개 과목을 평가한 종합시험에서 4.0 만점으로 1등을 차지했다. 또 중간·기말고사 및 수시 시험에서도 전 과목 A학점을 받았다. 강도 높은 군사훈련과 체력훈련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아 생도대장상과 교수부장상 등을 차지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12-02-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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