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주차장에서 주차비를 받아 챙겨 온 조직폭력배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주 완산경찰서는 16일 전주시 금암동 한 상가 무료주차장에서 손님을 상대로 주차비를 걷어 온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전주의 한 폭력조직 조직원인 장모(31)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11월2일까지 이 상가를 이용하는 손님을 상대로 30분에 1천원씩 주차비를 받아 1천500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들은 건물주에게 위임을 받아 주차비를 받고 있다고 상가 업주들을 속여 온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전주 완산경찰서는 16일 전주시 금암동 한 상가 무료주차장에서 손님을 상대로 주차비를 걷어 온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전주의 한 폭력조직 조직원인 장모(31)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11월2일까지 이 상가를 이용하는 손님을 상대로 30분에 1천원씩 주차비를 받아 1천500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들은 건물주에게 위임을 받아 주차비를 받고 있다고 상가 업주들을 속여 온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스트레스 상당했다”더니 머리카락 ‘우수수’…김흥국, 당당히 ‘탈모’ 공개했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05945_N2.jpg.webp)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