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주5일수업 대비 ‘주말행복투어’ 운영

서울시, 주5일수업 대비 ‘주말행복투어’ 운영

입력 2012-03-06 00:00
수정 2012-03-06 11:1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가 10일부터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주말 체험학습 프로그램인 ‘주말행복투어’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주5일 수업 전면 시행에 따라 주말에 가정에서 방치되기 쉬운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등 교육 소외계층 자녀들에게 다양한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투어는 각종 공공시설, 박물관, 미술관, 공연장, 공원, 생태습지 등에서 이뤄진다. 프로그램은 문화·예술·체육 활동과 창의·인성체험, 직업탐색과 인물탐방, 봉사활동 등 28개 주제로 구성된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부터 중학교 1~2학년이 원칙이며 소외계층 자녀에게 우선권을 준다.

참가비는 무료며 학습자료와 점심, 교통편이 함께 제공된다.

안전한 투어를 위해 2명 이상의 대학생 자원봉사자가 프로그램마다 활동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youthnavi.net)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02-2171-2257)로 문의해도 된다.

연합뉴스

최재란 서울시의원, 시민평가 ‘종합우수 의원’ 공동 3위… ‘일 잘하는 의원’ 실력 입증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최재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시민단체가 실시한 의정활동 평가에서 우수 의원 공동 3위에 선정되며 지난 4년간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았다. 지난 11일 서울와치와 정보공개센터 등의 발표에 따르면 시민의정감시단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평가해 종합 분석한 ‘시의원 시민평가 보고서’에서 최 의원이 종합우수 의원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와치는 매년 시민의정감시단을 구성해 시민들이 직접 행정사무감사 회의 영상을 확인하고 시의원의 질의와 감사 활동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평가해 왔다. 이번 평가는 시민이 의정활동을 직접 점검하는 시민 감시 방식으로 진행됐다. 4개년 종합평가 결과 종합우수 의원은 11명(12.50%)이었다. 최 의원은 2022년 서울시의회 출입기자단이 선정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에 이어 2023·2024년 시민의정감시단 우수의원 선정까지 3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최 의원은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정책 문제를 적극적으로 지적하고 서울시 행정에 대한 감시와 견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민의정감시단은 행정사무감사가 지방의회의 핵심 의정활동으로,
thumbnail - 최재란 서울시의원, 시민평가 ‘종합우수 의원’ 공동 3위… ‘일 잘하는 의원’ 실력 입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