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9시45분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무역회사 4층 건물에서 불이 나 이모(36)씨 등 18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392㎡ 면적의 1층 내부 20㎡와 신발 등 집기를 태워 4천5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45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사무실 내부의 난방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불은 392㎡ 면적의 1층 내부 20㎡와 신발 등 집기를 태워 4천5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45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사무실 내부의 난방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