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다음 달 8일 개원하는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상임조정위원으로 정해남 전 헌법재판소 사무차장과 이동학·황승연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정 전 사무차장은 서울고법, 수원지법에서 판사로 근무한 뒤 헌법재판소에서 4년간 사무차장으로 일했다. 현재 법무법인 민주 대표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이 변호사는 서울중앙지법 조정위원을 맡고 있으며, 황 변호사는 대전지방법원과 서울가정법원 등에서 조정·중재 경험을 쌓았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정 전 사무차장은 서울고법, 수원지법에서 판사로 근무한 뒤 헌법재판소에서 4년간 사무차장으로 일했다. 현재 법무법인 민주 대표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이 변호사는 서울중앙지법 조정위원을 맡고 있으며, 황 변호사는 대전지방법원과 서울가정법원 등에서 조정·중재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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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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