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뉴스] 세계최초 물로 그린 ‘단오풍정’

[동영상 뉴스] 세계최초 물로 그린 ‘단오풍정’

입력 2012-03-22 00:00
수정 2012-03-2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1일 대한적십자는 서울 탄천 축구장에서 내일 있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이색적인 행사를 개최 했습니다.

서울시립대학교 미술 대학 학생 7명과 함께 운동장에 가로 80m, 세로 75m의 신윤복의 ‘단오풍정’을 그렸습니다. 물로 그린 그림으로 물의 소중함을 알린 이번 행사는 세계 최초라고 합니다.

“이 그림은 물로 인해서 이뤄지는 생활의 아름다운 모습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물이 말라가는 모습을 통해서 물 부족 국가들은 이런 아름다운 모습을 가질 수 없고 사라질 수 있다는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 싶었습니다.” [최건웅/행사기획자]

물로 그린 화려한 ‘단오풍정’은 시간이 지나자 점점 사라집니다. 관리하지 않으면 결국 고갈되는 소중한 자원 ‘물’. 여러분은 지금 얼마나 절약 하십니까? 서울신문 성민수입니다.

글 / 성민수PD globalsms@seoul.co.kr

영상 / 장고봉PD goboy@seoul.co.kr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