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군 병곡면 대봉산 생태숲을 찾은 관광객들이 노랗게 핀 복수초의 자태를 살펴보고 있다.
200여㏊의 생태숲에 자생하는 1천여 그루의 복수초는 매년 3월 하순부터 한 달 정도 활짝 펴 완연한 봄을 알린다.
함양=연합뉴스
200여㏊의 생태숲에 자생하는 1천여 그루의 복수초는 매년 3월 하순부터 한 달 정도 활짝 펴 완연한 봄을 알린다.
함양=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