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5시25분께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중부고속도로에서 대전방향으로 가던 25t 덤프트럭(운전자 최모ㆍ42)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맞은편 차선으로 넘어가 전도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 최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고 덤프트럭에 실려 있던 토사가 도로에 쏟아져 약 1시간가량 차량통행이 지연돼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사고가 나자 중부고속도로 이천지사는 직원들과 장비를 투입해 사고발생 1시간여 만에 복구작업을 마쳤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운전자 최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고 덤프트럭에 실려 있던 토사가 도로에 쏟아져 약 1시간가량 차량통행이 지연돼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사고가 나자 중부고속도로 이천지사는 직원들과 장비를 투입해 사고발생 1시간여 만에 복구작업을 마쳤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