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연, 박병진 美하원의원 초청간담회

한국청연, 박병진 美하원의원 초청간담회

입력 2012-05-17 00:00
수정 2012-05-17 00:2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청년유권자연맹(대표운영위원장 이연주)은 18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연맹 사무국에서 박병진(38) 미국 조지아주 하원의원 초청 특별 간담회를 갖는다. 지난 2002년부터 조지아주 북부지검에서 연방검사로 6년간 일하면서 펩시콜라 및 코카콜라의 산업스파이 사건, 귀넷카운티의 멕시칸 마약조직 적발 사건 등을 맡아 활약해 온 박 의원은 2010년 11월 조지아주 하원의원 선거에서 36세의 나이로 당선됐다. 주 의회에 진출하기 전 박 의원은 2008년부터 대형 로펌인 시프 하딘 법률회사 파트너 변호사로 근무해 오면서 화이트칼라 범죄 및 기업 범죄 전문 변호사로 활동했다. 참여 문의는 한국청년유권자연맹 사무국. (02)3432-5355.

이현정기자 hjlee@seoul.co.kr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thumbnail -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2012-05-1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