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도스 특검’ 수사축소 조사… 황운하 수사기획관 등 소환

‘디도스 특검’ 수사축소 조사… 황운하 수사기획관 등 소환

입력 2012-05-22 00:00
수정 2012-05-22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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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26 재보궐선거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홈페이지에 대한 디도스(DDoS·분산서비스 거부) 공격 사건을 수사중인 박태석 특별검사팀은 21일 경찰청 황운하 수사기획관과 강신명(현 정보국장) 전 수사국장을 소환, 조사했다. 특검팀은 황 기획관 등을 상대로 경찰 수사 과정에서 청와대 등의 외압이 있었는지와 무소속 최구식 의원의 전 비서 공모(27·구속기소)씨와 다른 관련자들 사이에 있었던 돈거래 사실 등이 수사결과 발표에서 제외된 이유 등을 조사했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9일 수사결과 발표에서 공씨의 우발적인 단독범행으로 결론 내리고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었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이재식 서울시의원, 9호선 출근길 증차 환영…“안전하고 쾌적한 출퇴근길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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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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