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제49회 국군모범용사 초청행사

[사고] 제49회 국군모범용사 초청행사

입력 2012-06-07 00:00
수정 2012-06-07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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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사는 국방부와 공동으로 국군 모범부사관 및 배우자를 초청, 노고를 위로하는 제49회 국군모범용사 초청행사를 개최합니다. 육·해·공군에서 선발된 모범 부사관 60명과 배우자들은 청와대, 국회, 서울시청 등 국가기관과 산업현장을 방문합니다. 군의 주축인 부사관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사기를 진작하는 본 행사에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행사기간:2012. 6. 11(월)~15(금), 4박 5일

●방문기관:청와대, 국회, 국가정보원, 국가보훈처, 서울시청, 군인공제회 등

●초대인원:국군 모범부사관 60명 및 배우자(총 120명)

●주 최:서울신문사, 국방부

●협 찬:DOOSAN, KAI, 삼성테크윈


이새날 서울시의원 “서울 문화 불균형 해소하고 ‘새로운 실버세대’ 위한 고품격 문화 복지 확대해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13일 열린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울시의 문화 격차 해소와 학생 예술 교육 지원을 촉구하는 한편, 새로운 실버세대(1차 베이비부머)의 눈높이에 맞춘 고품격 문화콘텐츠 기획의 필요성을 강력히 제안했다. 이 의원은 지난 1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누구나 클래식 2026’ 신년음악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언급하며 발언을 시작했다. 시민 4000여 명의 투표로 선정된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 등의 수준 높은 공연이 ‘관람료 선택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문턱 없이 제공된 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대규모 클래식 공연장과 고급 문화 인프라가 여전히 서울 일부 지역에 편중돼 있다”고 지적하며 “진정한 ‘클래식 서울’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세종문화회관을 강북 문화의 베이스캠프로 삼아 관련 예산을 늘리고 공연 횟수를 과감하게 확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학교 예술 교육과의 연계 방안도 제시했다. 이 의원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음악에 대한 열정을 키우는 학교 오케스트라 학생들이 세종문화회관 대극장과 같은 최고의 무대를 경험할 수 있도록 ‘청소년 무대 공유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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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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