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2002 한·일 월드컵 10주년을 기념해 축구역사소장가 이재형 씨가 소유하고 있는 월드컵 4강 볼을 일반인에게 첫 공개 하고 있다. 이번 공개된 4강 볼은 10년 전 6월 22일 스페인과 치른 8강전 승부차기에서 한국의 홍명보 선수(현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가 4강행을 확정 지을때 직접 찼던 공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