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부선 KTX와 새마을호 운행횟수를 늘리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에 따르면 13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를 하계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해 경부선 KTX는 387차례, 새마을호는 136차례 추가로 운행하기로 했다.
송정해수욕장 피서객들을 위해 송정역에 상행선 하루 4차례, 하행선은 3차례 임시 정차한다.
또 피서객들을 위해 열차와 렌터카를 연계하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으며 기차 승객들이 버스와 택시, 지하철 등으로 갈아타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문의는 코레일 철도고객센터(☎ 1544-7788).
연합뉴스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에 따르면 13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를 하계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해 경부선 KTX는 387차례, 새마을호는 136차례 추가로 운행하기로 했다.
송정해수욕장 피서객들을 위해 송정역에 상행선 하루 4차례, 하행선은 3차례 임시 정차한다.
또 피서객들을 위해 열차와 렌터카를 연계하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으며 기차 승객들이 버스와 택시, 지하철 등으로 갈아타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문의는 코레일 철도고객센터(☎ 1544-7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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