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일본이 잘못했습니다”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한·일 역사를 극복하고 우호를 추진하는 모임’의 일본인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의 사과를 촉구하고 있다.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한·일 역사를 극복하고 우호를 추진하는 모임’의 일본인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의 사과를 촉구하고 있다.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2012-07-1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