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수능 D-100’ 끝까지 최선을…
수능이 101일 앞으로 다가온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홍지동 상명대 부속여고에서 고3 수험생들이 ‘수능 D-100’이라는 격문이 붙은 교실에서 보충수업을 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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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3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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