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달이 금성을 가리는 엄폐 현상이 23년 만에 재현됐다. 14일 새벽 2시 41분부터 3시 38분까지 금성이 지구에 가까운 달의 뒤로 57분가량 숨었다가 나타난 것. 1989년 12월 2일 이후 23년 만에 발생한 이 엄폐 현상을 우리나라에서는 향후 51년 뒤인 2063년 5월 31일에야 다시 관측할 수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012-08-1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