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서울신문 UCC공모전 31일 마감

[사고] 서울신문 UCC공모전 31일 마감

입력 2012-08-24 00:00
수정 2012-08-24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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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 총 2000만원 상당

앞서 가는 서울신문이 언론사 최초로 UCC 영상뉴스 공모전 ‘제1회 서울신문과 함께하는 생생뉴스 UCC 영상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에너지 절약과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하는 서울을 주제로 한 뉴스 콘텐츠, 미래를 지향하는 서울신문을 알리는 CF를 직접 제작해 보면서 각종 뉴미디어를 이용한 건전한 여가 활동의 계기와 미디어와 관련된 직업의 세계를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수상자에게는 총 2000만원 상당의 상금과 상품을 드립니다.

●접수기간 2012년 8월 1일(수)~ 31일(금)

●문의 서울신문 홈페이지(www.seoul.co.kr), 영상콘텐츠부(ucccontest@seoul.co.kr)

●후원 지식경제부·문화체육관광부·여성가족부·서울특별시

이인식 서울시의원 “수도권 교통은 하나의 생활권… 재정·운영 책임도 함께 나눠야”

서울시의회 이인식 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구 제1선거구)은 지난 23일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서울 광역교통망의 패러다임 전환’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수도권 광역교통체계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합리적인 재정 분담과 교통수단 간 연계 강화를 통한 운영체계 개선을 촉구했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을 중심으로 경기·인천까지 확대된 수도권 생활권에 대응해 기존 광역교통 운영체계의 한계를 살펴보고, 지속가능한 광역통합교통체계 구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광역교통 운영의 재정적 책임과 시민 이동 편의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서울·경기·인천은 이미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돼 있지만, 교통 운영주체와 비용 부담, 관리 책임은 여전히 행정구역별로 나뉘어 있다”며 “이제는 환승·요금 통합을 넘어 교통망 전체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교통공사가 떠안은 막대한 재정 적자가 핵심 현안으로 지적됐다. 관련 자료에 의하면 2025년을 기준으로 공사의 부채 규모는 약 7조 7563억원에 달하고, 환승에 따른 손실 부담도 약 2907억원 규모인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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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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