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기자 jongwon@seoul.co.kr
성큼 다가온 가을
더위가 물러간다는 처서(處暑)인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나들이 나온 한 가족이 막 피기 시작한 코스모스 밭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종원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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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4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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