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그룹은 4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파라다이스상 수상식에서 사회복지부문에 조병국(79) 전 홀트의원 원장을, 문화예술부문에 연극인 박정자(70)씨를 선정하고, 각각 트로피와 상금 5000만원을 수여했다. 또 특별공로상은 국내 1호 패션 디자이너 노라노(84)씨가 수상했다.
2012-10-0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