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가 아궁이서 죽은채 발견
지난달 31일 소백산에 방사했던 멸종위기종 1급인 토종여우 한쌍<서울신문 11월 1일자 11면> 중 암컷이 사체(사진 점선)로 발견됐다.
공단 관계자는 “조만간 전문가 회의를 통해 원인 분석과 대책 등을 논의할 것”이라며 “홀로 남은 수컷 여우는 내년에 추가 방사할 여우 5쌍이 야생적응 훈련을 받고 있는 만큼, 좀 더 추이를 지켜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2012-11-0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뼈 다 보인다” “거식증이냐” 시끄럽더니…연예계 떠나기 직전 ‘눈물’ 쏟았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1/SSC_20260801160717_N2.jpg.webp)



![thumbnail - “등 긁어주고 월 2000만원 법니다” 대박…30대 청년의 이색 창업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44943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