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1990년대 인기 가수였던 B씨의 매니저인 A씨는 올 2월 서울 강남 소재 호텔 에서 필로폰 0.03g을 생수에 녹인 뒤 이를 마신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지난 7월 경북 영주에에서 김모(51)씨로부터 필로폰 0.03g이 들어 있는 1회용 주사기 1개를 무상으로 받은 뒤 이를 보관하고 있다가 9월 자신의 주거지에서 물에 타 마시기도 했다.
검찰은 A씨에게 필로폰을 건넨 김씨의 경우, 동종 전과가 다섯 차례 있는데다 현재 집행유예 기간이어서 구속기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thumbnail -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829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