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유리가면’ 2회 결방
배우 서우가 교통사고를 당해 출연 중인 tvN 일일극 ‘유리가면’이 다음 주 2회 결방한다.tvN 관계자는 16일 “서우가 오늘 오전 촬영장으로 가는 길에 여의도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며 “주말 촬영이 취소돼 21-22일 방송을 기존 방송을 정리한 ‘스페셜’로 대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우
’유리가면’은 살인자의 딸로 자란 한 여자 강이경(서우 분)의 복수담을 그린 작품으로, 지난 9월부터 매주 월-목요일 오전 9시45분 방송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