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식(60)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가 세계기후연구프로그램(WCRP) 합동과학위원회 위원으로 선정됐다고 기상청이 26일 밝혔다. 합동과학위원회는 WCRP의 연구 전반에 관한 의사결정을 하는 기구로 우리나라 연구자가 합동과학위원회에 진출한 것은 처음이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4년이다.
2012-12-2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