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산·동두천기상대는 30일 오전 4시를 기해 양주, 파주, 연천 등 경기북부 지역 3개 시·군에 한파주의보를 내린다고 밝혔다.
기상대는 30일 이들 지역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2~13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7도 안팎으로 하루 종일 영하권에 머무를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동두천, 연천, 포천, 고양, 양주, 파주 등 6개 시·군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중이다.
연합뉴스
기상대는 30일 이들 지역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2~13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7도 안팎으로 하루 종일 영하권에 머무를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동두천, 연천, 포천, 고양, 양주, 파주 등 6개 시·군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