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은 업무 효율성과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오피스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사진은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공단 본부에서 처음 시도한 ‘종이 없는 회의’ 모습. 업무용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각 부서별로 올해 업무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산업인력관리공단 제공
2013-01-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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