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1시 30분쯤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민간인출입통제선 안에 있는 밭에서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물이 터졌다.
이 사고로 밭을 갈던 농민 유모(68)씨가 왼쪽 다리가 절단되는 등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씨가 트랙터로 밭을 갈던 중 폭발물이 터진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이 사고로 밭을 갈던 농민 유모(68)씨가 왼쪽 다리가 절단되는 등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씨가 트랙터로 밭을 갈던 중 폭발물이 터진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10003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