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양시는 일요일에 이어 토요일에도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청소용역엽체가 주 40시간 근무제를 도입함에 따라 이같이 조치했다.
배출시간은 매주 일요일부터 목요일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다.
시는 또 이달부터 TV,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 폐가전제품을 스티커 부착없이 무상으로 수거하고 있다.
연합뉴스
시는 청소용역엽체가 주 40시간 근무제를 도입함에 따라 이같이 조치했다.
배출시간은 매주 일요일부터 목요일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다.
시는 또 이달부터 TV,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 폐가전제품을 스티커 부착없이 무상으로 수거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