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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생각나서…”
6·25전쟁 포로의 눈물 6·25전쟁 때 포로가 됐던 아든 롤리 미 예비역 육군소령이 27일 판문점을 찾아 1953년 8월 유엔군과 북한 간 포로 교환이 이뤄졌던 ‘돌아올 수 없는 다리’에서 남쪽으로의 귀환 당시를 회상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롤리 예비역 소령은 1950년 7월 참전해 북상 중 그해 12월 포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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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포로의 눈물 6·25전쟁 때 포로가 됐던 아든 롤리 미 예비역 육군소령이 27일 판문점을 찾아 1953년 8월 유엔군과 북한 간 포로 교환이 이뤄졌던 ‘돌아올 수 없는 다리’에서 남쪽으로의 귀환 당시를 회상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롤리 예비역 소령은 1950년 7월 참전해 북상 중 그해 12월 포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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