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수난구조대 제공
한강으로 투신했다 실종됐던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의 시신이 29일 오후 서울 서강대교 남단 상류 100m 지점에서 발견됐다. 영등포수난구조대는 이날 오후 4시15분께 서강대교 남단 상류 100m 지점 강물 위에 떠 있는 변사체를 발견하고 잠수수색중이던 한강경찰대 순찰정으로 신고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한강경찰대가 성 대표 시신을 인양하는 모습.
영등포수난구조대 제공
영등포수난구조대 제공
성 대표의 빈소는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6호실이고, 상주는 한승오 남성연대 사무처장이 맡았다.
발인은 다음달 1일 오전 6시이며 장지는 대구 경산 남천에 있는 백학공원으로 정해졌다.
성 대표는 지난 26일 남성연대 후원을 요구하며 마포대교에서 한강으로 투신해 수색 나흘째에 서강대교 부근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