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기습 폭우에 오수 유입…청계천 물고기 떼죽음
6일 오전 서울 성동구 상왕십리 인근 청계천 중류에서 서울시설공단 직원들이 전날의 기습적인 소나기로 빗물과 섞인 오수가 유입돼 떼죽음당한 물고기를 치우고 있다. 서울에는 이날도 시간당 20㎜의 폭우가 쏟아져 청계천 출입이 통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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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서울 성동구 상왕십리 인근 청계천 중류에서 서울시설공단 직원들이 전날의 기습적인 소나기로 빗물과 섞인 오수가 유입돼 떼죽음당한 물고기를 치우고 있다. 서울에는 이날도 시간당 20㎜의 폭우가 쏟아져 청계천 출입이 통제되기도 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3-08-0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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