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 교실로 돌아오거나 개학 연기하거나
무더운 여름방학이 끝나고 12일 개학한 서울 서대문구 연희중학교 학생들이 선풍기 바람을 쐬며 수업을 받고 있다. 이날 개학한 서울 시내의 중학교는 23곳이며 경기, 강원 등 일부 지역 학교들은 폭염으로 임시 휴교를 결정했다.
무더운 여름방학이 끝나고 12일 개학한 서울 서대문구 연희중학교 학생들이 선풍기 바람을 쐬며 수업을 받고 있다. 이날 개학한 서울 시내의 중학교는 23곳이며 경기, 강원 등 일부 지역 학교들은 폭염으로 임시 휴교를 결정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3-08-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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